01 분담금이 있으면 손해다?
아닙니다.분담금 0원이 이익의 기준은 아닙니다. 내 권리가액·분담금을 새 주택의 예상가치와 나란히 놓고 봐야죠. 분담금 계산에 쓰이는 할인율과 인정비율은 용적률과 공사비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업 중 매도로 차익을 실현할 수도 있습니다. 조합원 지위 승계가 제한되기 전까지는 지위를 승계하는 매매도 됩니다.
3억이 들더라도 20억 주택을 받을 수 있다면 이득이겠죠? 중도금대출은 현재 차주단위 DSR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실제 대출 한도와 승인은 금융사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추진모임은 조합원 분담금 3억 원 이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