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중심안 · 84 중심안 비교

어떤 평형 구성을 계산할까요?

59 중심안과 84 중심안의 세대수·평형 구성을 버튼 하나로 바꿔 같은 분양가·공사비 조건에서 비교합니다.

59 중심안 선택됨

3,720세대 혼합형

3,720세대 · 조합원 1,781세대 · 검토안 일반분양 1,939세대

조합원 평형 구성

  • 49㎡575세대 · 계약 20
  • 59㎡847세대 · 계약 25
  • 74㎡359세대 · 계약 30

검토안 일반분양 구성

  • 49㎡625세대 · 계약 20
  • 59㎡923세대 · 계약 25
  • 74㎡391세대 · 계약 30

기부채납은 기존 연면적보다 늘어난 공간의 32.3%를 면적으로 먼저 환산합니다. 이 안에서는 약 8,989평이며, 평균 계약면적 22.5평으로 나눠 400세대로 환산한 뒤 검토안 일반분양에서 차감합니다.

비례율89.6%

종후자산가 ÷ 종전자산

계획면적 환산 용적률300.0%

8만 3,593.76평 ÷ 대지면적

실제 일반분양1,539세대

검토안 1,939세대 - 기부채납 400세대

한 세대 평균 추가분담2.67억원

1,781 조합원 세대 평균

한 세대 기준

그래서 결국,
얼마가 들어가나요?

종전자산 1조 4,430억원을 조합원 1,781세대로 나눈 평균에 현재 비례율을 적용했습니다. 실제 개인 부담금은 각자의 감정평가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재 입력값의 세대당 평균추가분담 2.67억원
평균 종전자산
8.10억원
평균 권리가액
7.26억원
평균 조합원분양가
9.93억원
계약면적 20평 기준

전용 49㎡

조합원분양가
8.84억원
평균 권리가액 가정
7.26억원
예상 추가분담1.58억원
계약면적 25평 기준

전용 59㎡

조합원분양가
11.05억원
평균 권리가액 가정
7.26억원
예상 추가분담3.79억원
계약면적 30평 기준

전용 74㎡

조합원분양가
13.26억원
평균 권리가액 가정
7.26억원
예상 추가분담6.00억원

개별 계산식: 선택 평형 조합원분양가 - (내 종전자산 평가액 × 비례율). 아래 개인별 배정 계산기에 실제 평가액을 입력하면 다시 계산됩니다.

계산 결과가 갱신되었습니다. 설계용적률 사용률103.4퍼센트, 비례율89.6퍼센트, 세대당 평균분담금 2.67억원입니다.

01 · DESIGN CAPACITY

설계용적률 안에 들어가는가

설계용적률 사용률은 103.4퍼센트입니다. 기존 용적률 200퍼센트, 설계 용적률290퍼센트, 면적 환산 용적률300.0퍼센트입니다. 설계 가능 지상연면적은 8만 820평, 계획에 필요한 지상연면적은8만 3,594평이며,초과 면적2,774평입니다.

계획면적 환산 용적률 = 지상 연면적 8만 3,594평 ÷ 대지면적. 기부채납 = 증가 연면적 2만 7,856평 × 32.3%. 3,720세대 안에서 조합원 1,781세대, 일반분양 1,539세대, 기부채납 400세대로 나눕니다.

02 · REVENUE & COST

수입과 사업비

수입

조합원 분양
1조 7,689억 5,632만원
일반분양 · 기부채납 차감 후 1,539세대
1조 7,983억 4,447만원
총수입
3조 5,673억 79만원

지출

도급공사비
1조 2,818억 4,760만원
금융비용
5,019억 9,000만원
기타 사업비
4,901억 1,800만원
총사업비
2조 2,739억 5,560만원
종후자산가1조 2,933억 4,519만원
비례율89.6%
조합원 총 추가분담4,756억 1,113만원

03 · CHECK FIRST

지금 확인할 조건

  • 현재 면적 가정은 설계용적률보다 2,774평을 더 필요로 합니다.
  • 설계용적률이 법정용적률보다 90%p 높아 인센티브·심의 근거 확인이 필요합니다.
  • 계획 지상 연면적 환산 용적률 300%가 설계용적률보다 10.0%p 높습니다.

내 권리 · 59㎡ 기준 최대 3주택

평가액으로 59㎡
몇 채 가능한지 봅니다.

59㎡ 중심 단지를 기준으로 평가액 안에 들어오는 채수부터 봅니다. 2채 이상이면 59㎡ 두 채를 합친 대형평형 이용안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내 자산 유형
59㎡ 기준 자동 배정1/3채59㎡를 줄인 뒤 49㎡·74㎡를 골라 예상분담금을 비교하세요.
기본 전용 59㎡계약 25평 · 1채 조합원가 11.05억원
1
전용 49㎡계약 20평 · 1채 조합원가 8.84억원
0
전용 74㎡계약 30평 · 1채 조합원가 13.26억원
0
59㎡ 1채 기준11.05억원현재 평가액 범위
59㎡ 2채 기준22.10억원평가액 부족
59㎡ 3채 기준33.15억원평가액 부족
대형평형 이용안59㎡ + 59㎡ 결합

공급가격은 59㎡ 두 채 합계로 잡습니다. 설계가 허용되면 전용면적 합계 118㎡ 규모로 연결해 쓰는 안입니다.

공급 계산
59㎡ 1
이용 구성
59㎡ 1채 유지
실제 결합은 인접 배치·구조·피난·인허가와 관리처분계획에서 허용되어야 합니다.
배정 검토 결과59㎡ 1채 배정 범위

한 채는 평가액보다 비싸도 추가분담금까지 놓고 검토합니다.

종전자산 평가액
11.05억원
추정 권리가액
9.90억원
선택한 주택 합계
11.05억원
예상 추가분담금1.15억원
추정 권리가액 = 평가액 × 현재 비례율 89.6%. 59+59 결합안도 공급가격과 복수주택 판정은 59㎡ 두 채 기준입니다. 실제 배정·결합은 정관·관리처분계획·법정 요건과 동·호수 추첨을 따릅니다. 소규모주택정비법 제33조 확인 ↗

계산 기준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뺐나요?

  1. 01
    용적률 증가분에서 기부채납 환산

    증가 연면적 2만 7,856평의 32.3%인 약 8,989평을 기부채납으로 잡습니다. 3,720세대 혼합형의 평균 세대 면적으로 환산한 400세대를 검토안 일반분양에서 빼면 실제 일반분양은 1,539세대가 됩니다.

  2. 02
    계획 지상 연면적으로 평균 용적률 환산

    8만 3,593.76평 ÷ 대지 2만 7,869평 = 약 300.0%입니다. 기준은 입력된 면적입니다.

  3. 03
    조합원가는 일반분양가의 85%

    49㎡ 계약 20평, 59㎡ 계약 25평, 74㎡ 계약 30평으로 두고 평당 5,200만원 × 85%를 적용합니다.

  4. 04
    예비검증이지 확정 수지표는 아님

    세금, 보상, 임대주택, 기반시설, 분양성, 공사비 증액, 공정별 차입잔액은 실제 자료로 다시 넣어야 합니다.